사울에게 주신 특별한 은혜
사울은 기름 부음과 세 가지 징조,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까지 받았으나 그것이 은혜인 줄 깨닫지 못해 순종하지 않았다. 말씀과 기도로 내게 주신 은혜와 그 뜻을 깨닫고, 즉각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자.
핵심 다섯 가지
1사울이 받은 특별한 체험
나귀를 찾으러 갔다가 사무엘을 만나 기름 부음과 계시를 직접 받았다. 하나님은 세 가지 징조로 그 말씀이 참됨을 확증해 주셨다.
2성령님의 강력한 임재
"사울도 선지자들 중에 있느냐"는 속담이 생길 만큼, 주위 사람이 다 알 정도로 사울은 새 사람으로 변했다.
3은혜와 함께 주신 사명
하나님은 은혜를 주실 때 사명을 함께 주신다. 목사님은 7-8절을, 하나님의 산에 있는 블레셋 기지를 쫓아내고 길갈에서 칠 일을 기다리라는 명령으로 풀이하셨다.
4은혜인 줄 모른 불순종
사울은 은혜도 사명도 함께하신다는 약속도 받았으나 순종하지 않았다. 겸손하게 시작했지만 왕의 영광과 인기를 지키려는 욕심이 마음 중심을 차지했다.
5은혜를 깨닫게 하는 길
은혜가 은혜인 줄 깨닫게 하는 것은 말씀과 기도뿐이다. 내게 주신 은혜가 무엇이며 왜 주셨는지 주야로 묵상하고, 깨달은 일에 즉각 순종한다.
부자 청년 — 받은 은혜가 주신 분보다 커졌다
| 받은 은혜 | 청년이 생각하게 된 것 |
|---|---|
| 믿음 생활을 잘하게 된 것 | "내가 잘한 것"으로 생각되었다. |
| 부유하게 된 것 | 나의 성실한 믿음 생활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다. |
| 젊은 나이에 오른 관직 |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니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생각했다. |
받은 은혜를 놓치기 싫어서, 내미신 주님의 손을 뿌리쳤다. 하나님 나라에 가장 가까이 갔으나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다.
다윗과 사울
다윗
- 나단을 통해 징계의 말씀을 들었다
- "다 가져가셔도 좋습니다. 주의 성령만은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."
- 하나님만 붙들면 된다고 했다
사울
- 왕권을 내려놓으라는 말씀 앞에서 회개하지 않았다
- 마음에서 은혜가 사라지고 욕심이 그를 사로잡았다
은혜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1년 전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는지 돌아보자고 하셨다.
기억할 말씀
"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 은혜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."
함께 드린 기도 제목
- 은혜를 보는 눈 · 믿음의 눈을 열어,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무엇인지 보게 해 주시기를.
- 은혜에 담긴 뜻을 깨닫고 충성함 · 은혜를 주시며 내게 원하시는 일을 깨닫고, 그 일에 쓰임 받으며 충성하는 사람으로 살게 해 주시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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